행정안전부·위택스·국세청·주택도시기금·한국주택금융공사·금융위원회 등 공식 기관 사이트가 아닙니다. 결과는 참고용 예상치이며 실제 세액·대출 한도·금리는 고지·신고·심사 결과를 따릅니다.
부동산 계산 길잡이

대출이자 계산기

대출이자 계산기로 3억 원을 연 4.2%,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리면 매달 1,467,052원을 내고 30년 동안 이자는 모두 228,138,547원입니다. 같은 조건에서 원금균등은 총이자가 189,525,000원으로 줄고, 만기일시는 378,000,000원으로 가장 많습니다.

적용 기준: 금융감독원 파인 대출계산기·주담대 상환금액 계산과 같은 월할 계산(대조 15건) · 실제 은행은 일할 계산이라 달마다 조금 다름 · 확인 2026-10-26

입력 입력값은 이 기기 안에서만 계산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

원리금균등: 매달 같은 금액 / 원금균등: 원금을 똑같이 나눠 갚아 매달 줄어듦 / 만기일시: 이자만 내다 마지막에 원금
상세 조건
원금 없이 이자만 내는 기간(만기일시에는 쓰지 않음)
계산 결과
-

다음에 보통 계산하는 것: 이 금액을 빌릴 수 있는지(한도) · 일찍 갚으면 수수료

대출계산기로 보는 상환방식 3가지

대출계산기에 같은 금액·금리·기간을 넣어도 상환방식에 따라 매달 내는 돈과 총이자가 크게 달라집니다. 이자는 언제나 '남은 원금 × 연이율 ÷ 12'로 붙기 때문에 원금을 빨리 줄이는 방식일수록 총이자가 적습니다.

3억 원·연 4.2%·30년, 단위 원
방식첫 달총이자
원리금균등1,467,052228,138,547
원금균등1,883,333189,525,000
만기일시1,050,000378,000,000

원금균등은 첫 달 부담이 416,281원 더 크지만 매달 줄어 마지막 달에는 836,250원입니다.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 1,050,000원만 내다가 마지막 달에 원금 3억 원을 한꺼번에 갚습니다.

원리금균등상환 계산기 공식

원리금균등상환 계산기는 매달 낼 금액을 원금 × r ÷ (1 − (1 + r)^−n) 공식으로 구합니다. 여기서 r은 연이율 ÷ 12, n은 개월 수입니다. 금액은 매달 같지만 안에 든 이자는 점점 줄고 원금은 점점 늘어, 첫해에는 17,604,624원을 내도 원금은 5,102,095원만 줄어듭니다.

거치기간을 두면 그동안은 이자만 냅니다. 3억 원·4.2%·30년에 1년 거치를 넣으면 첫 12개월은 1,050,000원씩, 그 뒤 29년은 1,492,433원씩 내고 총이자는 231,966,782원으로 거치가 없을 때보다 3,828,235원 늘어납니다.

대출이자 계산법과 이자 계산이 실제와 다른 이유

이 계산은 금융감독원 두 계산기처럼 한 달 이자를 '연이율 ÷ 12'로 나눈 월할 방식입니다. 실제 은행은 날짜 수로 이자를 매기는 경우가 많아 달마다 금액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. 이자 계산 방법은 은행이 상품설명서로 미리 알려야 하므로(은행여신거래기본약관 제3조) 정확한 금액은 약정서로 확인합니다.

금감원 두 계산기는 원 미만 처리 방식이 달라 총이자가 1원 다를 수 있고, 이 계산기는 금융감독원 주담대 상환금액 계산(총이자 원 미만 절사)을 따릅니다.

대출 금리 계산: 금리 차이가 만드는 이자

금리 0.7%p 차이도 30년이면 이자가 수천만 원 달라집니다. 3억 원 30년 원리금균등에서 금리별 월 상환액과 총이자는 아래와 같습니다.

3억 원·30년 원리금균등, 단위 원
연 금리월 상환액총이자
3.5%1,347,134184,968,262
4.2%1,467,052228,138,547
5.0%1,610,465279,767,352

대출금액으로 보면 4.2%·30년 원리금균등에서 1억 원은 매달 489,017원(총이자 76,046,182원), 4억 원은 매달 1,956,069원(총이자 304,184,730원)입니다. 금리가 바뀌는 변동금리라면 바뀐 금리와 남은 기간·남은 원금을 다시 넣어 대출 계산을 하면 됩니다.

확인한 자료